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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첫 키스 장소는 ‘강원 ‘Y’ 스키장 산책로’…키스 명소 될까?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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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14:34
2015년 1월 21일 14시 34분
입력
2015-01-21 14:29
2015년 1월 21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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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정은우 박한별. 사진=tvN 택시
정은우 박한별 첫 키스 장소는 ‘강원 ‘Y’ 스키장 산책로’…키스 명소 될까?
정은우가 연인 박한별과의 첫 키스 장소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소 택시’에는 ‘복 받은 남자들’특집으로 최근 박한별과 연애 사실을 밝힌 정은우가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정은우는 “드라마 끝나고 출연자들과 스킨스쿠버 여행을 다녔다”며 박한별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정은우는 “박한별이 무거운 스킨스쿠버 장비를 거뜬히 혼자 드는 모습이 예뻐 보여 반했다”며 “박한별의 내숭 없는 모습에 반해 지난해 11월 사귀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 후 택시 출연진들이 정은우에게 “첫 키스는 언제 했냐?”고 묻자, 정은우는 “드라마에서 3~4번 했다”대답한 후 “사귀고 보름 정도 있다가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 놀러갔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는데 거기서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한 매체에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지난해 12월 2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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