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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친동생 김재현 개인기, 역대급 동물 흉내…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6 09:06
2015년 1월 16일 09시 06분
입력
2015-01-16 08:59
2015년 1월 16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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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개인기. 사진=KBS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김재현 개인기’
레인보우 김재경의 동생 김재현이 동물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박근형-윤상훈 부자, 홍성흔-홍화리 부녀, 김재경-김재현 남매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현은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MC들의 제안에 동물 흉내를 내보겠다며 침팬지와 바다사자 개인기를 선보였다. 특히 김재현은 바다사자를 흉내내기 위해 양 검지 손가락으로 입술을 들어 올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한 동물의 특징을 완벽히 파악한 김재현은 침팬지와 바다사자의 울음소리까지 흉내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 모습을 본 홍성흔의 딸 홍화리는 눈물까지 흘리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김재현 개인기를 본 시청자들은 “김재현 개인기, 역대급 개인기다”, “김재현 개인기, 남매 유전자가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재현 개인기. 사진=KBS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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