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너를 보내는 동안

  • 동아일보

◇박관서 지음·b


십수 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몇 번이나 당부했었다//
미운 사람과 헤어질 때는 천천히/밉지 않게 부드러이/멀어져야 한다고


#너를 보내는 동안#박관서#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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