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生고생한 만재도 어디? “뱃길로 5~6시간 정도 가야…”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7:44수정 2015-01-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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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지도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生고생한 만재도 어디? “뱃길로 5~6시간 정도 가야…”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첫 공식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촬영지 만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2일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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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다가 나인지 내가 바다인지 모를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 사진이 게재했다.

포스터 속 차승원, 유해진은 각각 채소바구니와 통발을 들고 놀란 듯한 표정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차승원과 유해진의 아래에는 장근석이 낚시대를 들고 주저앉아 울상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차승원과 유해진은 동갑내기 절친으로 이번 촬영에서 예능감이 폭발했다. 장근석은 프로그램 속 새로운 노예 캐릭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큰 재미를 예고했다.

이번에 촬영지로 선택된 만재도는 전라남도 신안군에 속해있는 섬으로,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05㎞, 뱃길로 5~6시간 정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외딴 섬이다. 약 100여 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해가 지면 고기가 많이 잡힌다 하여 만재도라

[네이버 지식백과] 만재도 [晩才島] (두산백과)

는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전해진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6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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