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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내년엔 더 사랑하자”… 뽀뽀까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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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 12:41
2015년 1월 1일 12시 41분
입력
2015-01-01 12:29
2015년 1월 1일 1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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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한예슬은 “이제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공식 연인인 테디에게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 사랑하자”고 고백했다. 심지어 ‘쪽’ 소리로 손뽀뽀를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MC 이휘재는 “테디 씨, 참 그렇네요”라며 “한예슬 씨 바로 들어갔다. 쿨하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의 연인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PD로 활동 중이다.
‘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러운 커플이다”, “SBS 연기대상 한예슬 테디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5월부터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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