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생' 변요한 노래방 셀카 화제, ‘헤어스타일 바뀐 거 맞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6 18:04
2014년 12월 6일 18시 04분
입력
2014-12-06 18:03
2014년 12월 6일 1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생' 변요한. 사진=변요한 인스타그램
'미생' 변요한
'미생' 변요한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5:5’ 가르마를 없애고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 예고편에서는 변요한(한석율 역)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이 전파를 탔다. 변요한은 자신의 상징이던 5:5 가르마 머리를 없애고 앞머리를 내려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배 성대리(태인호 분)에게 괴롭힘을 당한 변요한은 장그래(임시완 분)를 찾아 "현장으로 갈 거다"라며 "회사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없다. 고작 선임의 불합리함도 바꿀 수 없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변요한은 "강한 자와 싸우려면 기다리라고 하는데, 내가 가장 두려운 건 기다리다 저 놈처럼 될 것 같다는 거다. 그게 제일 겁난다. 저놈도 처음엔 안 그랬을 거 아니냐"며 자괴감에 빠진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방에서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변요한의 일상이 공개된 적이 많지 않았기 때문.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변요한은 ‘미생’ 속 한석율의 모습과 달리 다소 진지한 느낌을 보이고 있다.
미생 변요한 헤어스타일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생 변요한, 잘생겼다" "미생 변요한, 다음화 기대된다" "미생 변요한, 헤어 스타일 갑자기 바꾼 이유가?" "미생 변요한, 앞머리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생' 변요한. 사진=변요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인 어린이집 교사 화장실서 불법 카메라 발견…신고 거부한 원장, 범인은 남편
김병기 의원 부인,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공천헌금 의혹’ 조사
‘열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대표…“국민에 불편 끼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