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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근 결혼… 예비신부, 미모의 치과의사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09:28
2014년 12월 5일 09시 28분
입력
2014-12-05 09:26
2014년 12월 5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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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AMA
‘이택근 결혼’
넥센 히어로즈 이택근(34)이 오는 7일 결혼한다.
넥센 히어로즈는 지난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외야수 이택근이 오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신부 김연선 씨(31)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넥센 구단에 따르면 예비신부는 현재 치과의사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여 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택근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한다. 신혼여행은 차후에 떠날 예정이다.
‘이택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친 미모, 여배우 뺨치네”, “이택근 결혼 축하해요”,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택근의 결혼식 주례는 넥센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다. 방송인 이휘재가 사회를, 가수 이정과 홍경민이 축가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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