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호 제대, 보고 싶은 사람? “부모님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21:26
2014년 12월 4일 21시 26분
입력
2014-12-04 21:17
2014년 12월 4일 2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호 전역. 사진 = 동아닷컴 DB
유승호 제대, 보고 싶은 사람? “부모님과…”
유승호 제대
제대한 배우 유승호(21)가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을 꼽았다.
유승호는 4일 오전 강원도 화천군 27사단 이기자부대에서 전역식을 갖고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이날 유승호는 보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부모님과 고양이 두 마리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며 눈물을 펑펑 흘렸다.
또 유승호는 제대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중대 간부들과 후임 조교들이 준 선물을 풀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집밥이 가장 먹고 싶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현장에 몰린 취재진을 바라보며 “카메라를 보니까 너무 반갑다”고 말했다.
유승호는 군 전역 이후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이후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해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승호 제대.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7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靑 신임 정무수석 홍익표…6·3 지선 앞 떠나는 우상호 후임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10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김정은, 각국 정상에 연하장…시진핑 이름·내용 없이 직책만 표기
‘고등래퍼’ 김하온에 85세 ‘칠공주’…4년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
“하루 한끼 이상은 배달·포장 음식”…성인 4명 중 1명 해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