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희준 열애 “김옥빈 실제로 겪어보니 순수한 소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3:45
2014년 12월 1일 13시 45분
입력
2014-12-01 11:44
2014년 12월 1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옥빈 이희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이희준 열애 “김옥빈 실제로 겪어보니 순수한 소녀”
김옥빈 이희준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희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이희준은 5월 14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에서 김옥빈의 첫인상을 밝혔다.
당시 이희준은 “원래 김옥빈의 팬이었다. 하지만 그동안 맡은 역할들의 이미지 때문인지 세보이고 무서워보였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실제로 겪어보니 순수한 소녀더라. 어린 나이지만 차분하고 여유롭게 다양한 상황에 대처해 나가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함께 출연했던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교제 중인 것이 맞다.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옥빈 이희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넘었다…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아시안 뽕짝’과 K팝의 만남?…오메가사피엔 “강남 클럽 뿅뿅이가 어울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