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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현정, 19금 발언 “남자 몸 본지 오래돼”… 이영자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14:33
2014년 11월 26일 14시 33분
입력
2014-11-26 14:16
2014년 11월 26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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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현정’
가수 김현정의 19금 발언에 MC 이영자가 당황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990년대에 활약한 가수 소찬휘, 김현정, 채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이 결혼계획에 대해 묻자 김현정은 “앞으로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남자친구를 안 만난 지 진짜 오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정은 “세어볼 수 없을 정도로 남자 몸을 본 적이 오래됐다”고 깜짝 19금 발언을 해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현정아, 정신 차려”라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현정은 “나쁘게 말한 것이 아니라 남녀가 만나면 팔도 만지고 볼도 만지지 않냐. 남자를 가까이서 본지가 오래됐다는 뜻이다”고 해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택시 김현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김현정, 이영자 완전 웃기다” , “택시 김현정, 오랜만에 얼굴 보니 반갑네” , “택시 김현정, 빨리 남자친구 생기시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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