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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아내·2세가 우선”… 이보영, 임신 10주차 접어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5:06
2014년 11월 24일 15시 06분
입력
2014-11-24 15:04
2014년 11월 24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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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아내’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
24일 오전 동아닷컴 단독 보도에 따르면 ‘결혼 2년차’ 이보영은 현재 임신 10주차다.
이보영 측 관계자는 “임신 10주차인 이보영이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면서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세 외모 궁금하네”, “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얼마나 기쁠까”, “지성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성·이보영 부부는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07년에 공식 연인임을 밝히며,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9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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