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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표정까지 빼닮았네”… 홍은희·유준상, 잘생긴 아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14:17
2014년 11월 18일 14시 17분
입력
2014-11-18 14:09
2014년 11월 18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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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유준상’
배우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두 아들이 인기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 두 아들과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 MC들은 잘생긴 두 아들의 외모에 감탄했다. 특히 홍은희 유준상의 둘째 아들은 유준상과 붕어빵처럼 닮았다.
‘홍은희 유준상’ 아들 사진에 네티즌들은 “홍은희 유준상 부부, 행복해보인다”, “첫째 잘생겼다. 홍은희 자연미인 입증됐네”, “와~ 아역배우 뺨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은희의 남편 유준상이 깜짝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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