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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은희 “얼짱 알바, 남상미 아닌 내가 원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18 11:04
2014년 11월 18일 11시 04분
입력
2014-11-18 11:03
2014년 11월 18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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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배우 홍은희가 자신이 ‘얼짱 아르바이트생’의 원조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홍은희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학창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홍은희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예식장 반주 아르바이트,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 등을 했다”며 “패스트푸드점 알바 당시 다른 라인은 텅 비었는데 내 앞에만 손님이 가득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인터넷이 유명하지 않아서 몰랐겠지만 (남상미가 아니라) 내가 얼짱 알바생의 원조다”라고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힐링캠프 홍은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홍은희, 나라도 줄 섰을 듯”, “홍은희, 매력 있네”, “홍은희, 남상미 보다 더 예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힐링캠프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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