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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출연 검토 중…원작 주인공과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21:00
2014년 11월 3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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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사진 = 도서 ‘밤을 걷는 선비’ 표지, OCN ‘나쁜 녀석들’ 스틸컷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이에 원작 만화와의 비교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는 3일 박해진과 만화 주인공과의 비교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등이 원작 만화 주인공과 많이 닮아 있다.
한편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컴퍼니 관계자는 3일 “박해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측으로부터 남자 주인공 역 출연 제안을 받았다”라며 “출연 확정은 아니다. 현재 검토 중인 단계다”라고 밝혔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주희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현재까지 방송사는 미확정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박해진은 남자 주인공인 꽃미남 뱀파이어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출연 검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싱크로율 100%”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꼭 출연했으면”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비주얼 폭발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 밤을 걷는 선비. 사진 = 도서 ‘밤을 걷는 선비’ 표지, OCN ‘나쁜 녀석들’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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