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유천 천우희, 평론가가 뽑은 ‘올해 한국영화 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11-03 13:14
2014년 11월 3일 13시 14분
입력
2014-11-03 13:10
2014년 11월 3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유천-천우희. 스포츠동아DB·동아닷컴DB
배우 박유천과 천우희가 올해 한국영화를 빛낸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매년 주최해 올해로 34회째를 맞은 영평상이 3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주인공은 박유천과 천우희다.
영화평론가들은 올해의 신인배우(남)로 ‘해무’의 박유천을 뽑았고 여우주연상은 ‘한공주’의 천우희에게 안겼다.
심성보 감독이 연출한 ‘해무’로 스크린에 처음 나선 박유천은 예기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겪는 혼돈과 성장을 유연하게 풀어냈다는 평가 속에 데뷔작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공주’의 천우희는 올해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통한다. 앞서 여러 해외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그는 이번 영화로 데뷔 첫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우주연상은 이변이 없었다. 1700만 관객 흥행을 이룬 ‘명량’의 최민식에게 돌아갔다.
영화 ‘변호인’과 ‘인간중독’, ‘한공주’는 나란히 두 명씩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변호인’을 연출한 양우석 감독과 곽도원은 신인 감독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인간중독’의 주인공 임지연과 조여정은 신인상과 여우조연상을 나눠 가졌다.
‘한공주’ 역시 천우희를 비롯해 연출자 이수진 감독에게도 각본상을 안겼다.
이 밖에 최우수 작품상은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 감독상은 ‘경주’의 장률 감독이 차지했다. 공로영화인상은 ‘서편제’ ‘천년학’ 등을 만든 정일성 촬영감독에게 주어졌다.
영평상은 각 부문 수상자와 더불어 ‘올해의 영화 10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제보자’를 비롯해 ‘용의자’ ‘수상한 그녀’ ‘변호인’, ‘명량’, ‘끝까지 간다’, ‘자유의 언덕’, ‘ 한공주’, ‘경주’, ‘그녀가 부른다’까지 총 10편이다.
영평상 시상식은 13일 오후 7시 서울 아트나인에서 진행된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망치에 맞아 죽을 뻔”…시드니 한복판서 韓 남성들 무차별 폭행 당해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일단 잽 한방 날리는 ‘코피 작전’ 가능성
韓-동남아 누리꾼 감정 골 깊어지며 ‘신고·고발전’ 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