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왕지혜 서로 도발… 결국엔 자폭?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1:40수정 2014-11-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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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왕지혜
‘런닝맨 이광수, 왕지혜’

‘런닝맨’에 출연한 이광수가 절친 왕지혜의 폭로에 분을 참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상욱, 왕지혜, 정겨운, 한상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게임을 펼쳤다.

이날 이광수와 왕지혜는 ‘당연하지’ 게임에 등장했다. 이광수가 “너 연예인 사귄 적 있지?”라고 물어 왕지혜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이에 왕지혜는 이를 꽉 깨물며 “당연하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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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광수는 멈추지 않고 “작품 속 출연자를 남자로 느낀 적 있지?”라고 또 한번 왕지혜를 건드렸다. 왕지혜는 “당연하지”를 다시 한번 주문했다.

이에 당하기만 하던 왕지혜가 이광수에 “작품 안에서 ‘오빠’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고 물었다. 이 질문에 이광수는 “야”라고 소리쳤다. 이어 그는 “너무 심하네”라며 흥분했다.

그는 “작품 안에서 동생으로 나온 애들이 많지 않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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