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프라이즈 강태오, 시작부터 남다른 스케일
스포츠동아
입력
2014-11-01 10:00
2014년 11월 1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돌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강태오. 동아닷컴DB
아이돌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강태오가 신예임에도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강태오는 2일 청와대에서 열렸던 베트남과의 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아이돌 멤버가 직접 청와대의 초청을 받아 자리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강태오가 CJ E&M과 베트남 국영방송 VTV의 한·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덕분이다.
‘오늘도 청춘’은 첫 한·베트남 합작 드라마다. 베트남 한류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현지 한류 열기를 끌어올릴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8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미 이 같은 현지의 기대감이 드러났다.
당시 현장에는 VTV를 비롯 하노이TV, HTV호치민 등 현지 주요 언론 50여개 매체가 참석해 처음으로 얼굴을 알린 강태오에게 관심을 보였다.
‘오늘도 청춘’은 한국과 베트남으로 각각 유학 온 남녀주인공이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현재 한국에서 촬영 중이며 이후 베트남에서 추가 촬영을 한 뒤 12월 중순께 VTV3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으로 데뷔해 노래보다는 연기로 먼저 실력을 알린 강태오는 ‘오늘도 청춘’ 막바지 촬영과 함께 연말에는 팀의 데뷔 앨범을 내고 가수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9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0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金金, 金銀銀, 金銀… 최민정 “굿바이 올림픽” 8년 사투 마침표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내달 3일까지 모두 처리”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