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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폭로, ‘조우종 관심’ 이지연 아나운서…알고 보니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5:04
2014년 10월 30일 15시 04분
입력
2014-10-30 15:03
2014년 10월 30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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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사진 = KBS1 뉴스 화면 촬영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관심을 보인 후배 아나운서 이지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지연 아나운서는 1986년 출생으로 만 28세다.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로 졸업했으며 지난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이지연 아나운서는 2005년 ‘특파원 현장보고’, ‘KBS 뉴스타임’ 등의 진행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KBS 대표 미녀 아나운서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한편 29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가애란 KBS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의 사내 소개팅 부탁 때문에 피곤하다”고 폭로했다.
또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을 향해 “(후배 아나운서에게 말 거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예쁜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폭로했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사진 = KBS1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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