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피노키오’ 이종석, 대본리딩 모습보니…“훈훈한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4 09:55
2014년 10월 24일 09시 55분
입력
2014-10-24 09:52
2014년 10월 24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석 피노키오. 사진=SBS
드라마 ‘피노키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SBS 일산제작센터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첫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두 주연배우 이종석과 박신혜, 그리고 이필모, 신정근, 진경, 김광규, 정인기, 변희봉 등 개성 강한 중견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첫 대본리딩에 참여한 배우들은 실제로 연기하는 듯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고교생활 내내 빵점을 맞아 ‘올빵’이라 불리는 최달포 역을 맡은 이종석과,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이 나오는 ‘피노키오 증후군’에 걸린 최인하 역의 박신혜는 이미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피노키오’ 제작진은 “‘피노키오’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명콤비인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감독, 그리고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의 조합으로 대본리딩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다”며 “현재 드라마는 방송 전인데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 제작진도 힘이 나고 있다”고 전했다.
‘피노키오’는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그린 드라마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피노키오’ 첫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종석-피노키오,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 “이종석-피노키오, 이 드라마 챙겨서 봐야겠다”, “피노키오, 박신혜-이종석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종석 피노키오. 사진=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6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7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엄지 크기 심장’ 1.5kg 미숙아…생후 8일만에 수술 성공
나라사랑카드 혜택 확 늘었다…은행 선택권·편의점 할인 확대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0일 소환통보…김경과 대질 조사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