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깜짝 등장…알고보니 ‘마마’ 애청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0 16:37
2014년 10월 20일 16시 37분
입력
2014-10-20 11:57
2014년 10월 20일 1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마 마지막회. 사진 = 박서준 SNS
마마 마지막회
배우 박서준이 MBC 주말드라마 ‘마마’ 특별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서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마’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참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한그루(윤찬영 분)의 성인 역으로 깜짝 등장,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고 있다.
이어 박서준은 “6개월 전에 어떤 스토리일지, (한)그루의 감정이 어떨지, 상상만 하며 촬영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보니 아쉬운 점도 많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송윤아 선배님 정말 최고. 그냥 누가 봐도 최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19일 종영한 ‘마마’에서는 승희(송윤아 분)와 아들 그루(윤찬영 분)가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승희는 2년 후 그루의 중학교 입학식을 찾으며 ‘작은 기적’을 이룬다.
이후 승희는 세상을 떠났고 그루는 아빠 태주(정준호 분)와 지은(문정희 분), 그리고 지섭(홍종현 분)의 보살핌 아래 씩씩하게 자란다.
마마 마지막회를 본 누리꾼들은 “마마 마지막회, 벌써 마지막이라니”, “마마 마지막회, 아쉽다”, “마마 마지막회, 박서준 깜짝 등장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마 마지막회. 사진 = 박서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9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10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리는 분열하지 않는다” 구글·오픈AI 직원 957명 집단 반발
윤희숙, 서울시장 출마 선언…“보수정치의 진짜 실력 보여드릴 것”
“법적 문제 없다”던 다카이치, 선물 논란에 태도 조정…“삼가고 싶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