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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이규혁, 테니스공에 급소 맞아… 차유람 “괜찮아?” 걱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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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09:29
2014년 10월 15일 09시 29분
입력
2014-10-15 09:21
2014년 10월 15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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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차유람.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쳐
이규혁 차유람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인 이규혁이 테니스공에 급소를 맞았다.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14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 OB로 구성된 ‘마당회’ 팀과 ‘예체능’ 팀의 테니스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규혁은 이재훈을 상대로 테니스 경기를 펼쳤다. 이때 이규혁은 이재훈이 친 공에 급소를 맞았고 “나 큰일 날 뻔 했다. 게임이 중요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훈은 “진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이규혁을 걱정했다. 신현준을 비롯한 남자 출연자들은 이규혁의 고통에 격하게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유람 역시 파트너 이규혁을 걱정했고, 남자 출연자들은 “왜 차유람 네가 걱정을 하냐. 왜 병주고 약 줘”라며 최근 연애를 시작한 차유람을 짓궂게 놀렸다.
앞서 차유람은 현재 열애 중이라고 고백하며 “특별히 그런 이야기(사귀자는 말)는 없었다.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규혁 차유람.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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