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이유리, 민소희로 깜짝 변신? “아내의 유혹 패러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6:02
2014년 10월 13일 16시 02분
입력
2014-10-13 16:00
2014년 10월 13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사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아내의 유혹 패러디
배우 이유리가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로 변신했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12일 방송에서는 과수원을 찾은 장비단(김지영 분)과 문지상(성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비단과 문지상은 과수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유치원 아이들을 만났다. 이때 유치원 선생님이 다가와 먼저 인사를 건넸다.
악랄했던 연민정(이유리 분)과 꼭 닮은 유치원 선생님(이유리 분)은 “꼬마 아가씨도 있네요. 저는 민소희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장비단은 “닮아도 어쩜 똑같이 닮았냐”고 신기해했다.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는 연민정과 달리 발랄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김순옥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를 패러디한 장면이다. 당시 민소희는 복수를 위해 점을 찍고 등장해 신선함을 연출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 이유리를 본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아내의 유혹 패러디, 웃겼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아내의 유혹 패러디, 센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아내의 유혹 패러디, 어이없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 사진=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靑, 美관세 위법판결에 관계부처 회의 개최…“우호적 협의 이어나갈 계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