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민상의 그녀’ 홍예슬, 이렇게 청순할 수가!… 男心 흔드는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3 15:11
2014년 10월 13일 15시 11분
입력
2014-10-13 15:09
2014년 10월 13일 15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예슬 유민상’
개그맨 유민상이 후배 개그우먼 홍예슬을 마음에 품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은 “안 생기는 개그맨 유민상이다. 영길이도 (장가)갔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사람들이 많아 이 코너를 만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진짜다. 여자친구가 생기거나 결혼 이야기가 오가면 정말 끝난다. 한 달 만에 끝날 수도 있는 코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개그맨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나이트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놓지 않는다”면서 “최근에 문 여자는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했다.
‘홍예슬 유민상’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진짜 예쁘다”, “홍예슬 사진 보니까 굉장히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민상이 점 찍은 홍예슬은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8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8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단독]동물원 불편했던 이들… 동물 느끼려 찾아오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