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매출 200억’ 진재영, 비키니 몸매 보니…풍만 볼륨+탄력 각선미 ‘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21:48
2014년 10월 7일 21시 48분
입력
2014-10-07 21:37
2014년 10월 7일 2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 진재영 SNS
진재영 연매출 200억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37)이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인 진재영의 몸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해 5월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차림으로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몸에 별 모양 보디페인팅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역동적인 포즈에도 불구, 굴욕 없는 환상적인 볼륨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7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서는 진재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라고 연매출 200억임을 인정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 진재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5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우사인 볼트급으로 달렸다”…中로봇 ‘초속 10.1m’ 기록
“천연 감칠맛의 결정체”…양희경이 공개한 ‘다시마 식초’ 비법
“받은 만큼만 일하겠다”…중국서 업무 중 5시간 잔 직원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