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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김슬기―윤현민, 친구에서 연인으로…달콤한 키스로 마음 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7 11:42
2014년 10월 7일 11시 42분
입력
2014-10-07 11:28
2014년 10월 7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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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배우 윤현민과 김슬기가 ‘연애의 발견’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김슬기(윤솔 역)와 윤현민(도준호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민은 김슬기에게 “넌 내게 올 자유가 있다”고 말하며 커플 신발을 선물했다. 하지만 김슬기는 “너 어디 가냐”라고 엉뚱하게 물었고 윤현민은 함께 조깅을 하자고 변명했다.
윤현민과 김슬기는 산책을 하러 나섰고, 김슬기는 윤현민에게 “내가 왜 좋냐. 세 가지만 말해 달라. 신발만 주고 끝낼 거냐”라고 말했다.
이에 윤현민은 “첫 번째는 멋있다. 남자보다 두둑한 배짱과 카리스마에 반했다. 두 번째는 따뜻하다. 너의 모든 진심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가장 적당한 온도다”고 대답했다.
윤현민은 “세 번째는 이 모든 걸 너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거다. 나는 그게 좋다.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면 나도 알아주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윤현민의 말에 감동한 김슬기는 기습 뽀뽀를 시도했고, 윤현민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김슬기와 윤현민은 친구 사이를 청산하고 연인이 됐다.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진짜 달달하다” ,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이 커플이 제일 좋아” ,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연애의 발견 끝나면 이제 뭘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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