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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친부 소송에 “차노아, 마음으로 낳은 아들” 공식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4:53
2014년 10월 6일 14시 53분
입력
2014-10-06 14:52
2014년 10월 6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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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방송 갈무리
‘차승원 친부 소송, 차노아’
배우 차승원이 한 남성으로부터 차노아 친부 소송에 휩싸였다.
차승원의 친부 소송과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차승원씨는 22년 전 결혼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다”며 “차승원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다라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채널A는 최근 한 남성이 자신이 차노아 친부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친부 소송에 대해 차승원 부인이 차승원과 만나기 전 자신과의 사이에서 차노아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차승원에게 명예훼손으로 1억 원을 요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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