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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양상국 알몸 광고 촬영? “둘 다 얇은 옷…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7:26
2014년 9월 27일 17시 26분
입력
2014-09-27 16:44
2014년 9월 27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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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양상국 (사진= 롯데주류)
‘마녀사냥 천이슬·양상국’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천이슬이 연인인 개그맨 양상국과의 주류 광고에 대해 언급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천이슬은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지목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천이슬은 양상국과 꼭 껴안고 찍은 주류 광고에 대해 밝혔다.
해당 광고에서 양상국과 천이슬은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꼭 껴안은 포즈를 취해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에 대해 천이슬은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 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해명한다.
또한 천이슬은 양상국의 몸에 대한 질문에 “방송에 탈의한 장면이 나왔지 않았나. 그때 봤는데 몸 좋더라”고 유도심문을 은근슬쩍 피해 눈길을 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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