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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찔’ 수영복 몸매, 지쳐 있던 병만족 갑자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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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7 13:03
2014년 9월 27일 13시 03분
입력
2014-09-27 13:01
2014년 9월 27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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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규리.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정글의 법칙' 김규리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에 병만족 남성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규리는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솔로몬 최고의 '섹시 여전사'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날 '정글의 법칙' 병만족은 먹거리를 구하기 위해 바다 사냥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김규리의 섹시한 수영복 자태가 자연스럽게 공개됐다.
김규리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완벽한 보디라인은 물론 뛰어난 수영실력까지 자랑했다.
이후 허기와 체력 고갈로 지쳐 해변에 앉아 있던 류담, 김태우, 권오중은 김규리가 바다사냥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에 넋이 나간 표정으로 "우와"라고 감탄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몸매 진짜 예쁘더라"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방송에 이렇게 집중하긴 처음" "정글의 법칙 김규리, 몸매 자랑할 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김규리.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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