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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엉덩이가 가장 자신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1:55
2014년 9월 27일 11시 55분
입력
2014-09-27 11:46
2014년 9월 27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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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심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천이슬이 자신이 가장 자신 없는 부위로 가슴을 뽑아 그 이유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곽정은, 천이슬, 한혜진은 각각 자신의 가장 자신 없는 부위에 대해 공개했다.
곽정은은 “제일 자신 없는 부위는 목 길이다. 일주일에 2회씩 재활 트레이너에게 목을 빼러 간다”면서 “목 폴라를 입고 싶은데 항상 옷이 남는다”고 아쉬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천이슬은 가장 자신 있는 부위로 엉덩이를 언급했고 자신 없는 부위가 가슴이라고 말했다. 이에 ‘마녀사냥’ MC들이 ‘베이글녀’란 애칭을 갖고 있는 천이슬이 왜 가슴에 자신이 없느냐고 묻자 천이슬은 “촬영 효과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모델 한혜진은 천이슬의 말에 적극 공감하면서 “한 번 메릴린 먼로 콘셉트로 찍어야 했는데 분장과 가슴이 안 어울렸다”라면서 “함께 있던 기자분이 등에서부터 끌어모으라고 했다”고 비법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자 천이슬은 고개를 끄덕이며 한혜진 설명해 공감을 표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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