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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인기실감' 에네스 曰 "터키에서 난리났다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0:57
2014년 9월 23일 10시 57분
입력
2014-09-23 10:43
2014년 9월 23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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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비정상회담 에네스’
방송인 에네스 카야(30)가 터키에서도 뜨거운 ‘비정상회담’의 인기를 전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조권이 출연해 “인터넷이 안 되면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G11과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전현무는 에네스에게 “터키에서도 에네스를 알아봤다던데. 우리 방송 때문에 알게된 것이냐”고 물었다.
에네스는 “지금 난리다. 동영상 사이트에 들어가면 ‘비정상회담’ 방송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온다”며 터키에서도 뜨거운 ‘비정상회담’의 인기를 전하며 우쭐해 했다.
그러자 줄리안은 에네스에게 “나랑 호주 다니엘은 터키 가면 위험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에네스는 “너는 모르겠는데, 다니엘은 위험할 수도 있다”면서 동영상 사이트에 달린 댓글을 읊었다. 이에 다니엘은 “갈 생각 없다”고 말하며 재치를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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