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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결혼, 신랑은 33세 치과의사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6:51
2014년 9월 22일 16시 51분
입력
2014-09-22 14:39
2014년 9월 22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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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럭스모렌스 오브 소울뮤지엄
배우 이윤지가 결혼에 앞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2일 최근 웨딩촬영을 마친 이윤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웨딩 촬영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었다”고 밝혔다.
앞 서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윤지가 9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윤지는 예비신랑과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냈으며, 친한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된 지 3 ~4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33세의 치과의사로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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