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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식 인정 “서로 앞날 응원해주는 동료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09:41
2014년 9월 17일 09시 41분
입력
2014-09-17 09:34
2014년 9월 17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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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식 인정 “연인에서 동료로”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결별을 인정했다.
17일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대로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할 두 배우에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공식 인정했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역시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바란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진욱 공효진 결별,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이진욱 공효진 결별, 안타깝네요” “이진욱 공효진 결별, 서로 좋은 동료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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