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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은비’…‘이토록 아름다웠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09:15
2014년 9월 15일 09시 15분
입력
2014-09-15 09:13
2014년 9월 15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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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열린음악회 레이디코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故 고은비와 권리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는 교통사고로 숨진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와 은비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는 '열린음악회' 출연 가수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열린음악회’에서 “안녕하세요, 레이디스코드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등장했다. 레이디코드는 지난달 발매한 싱글앨범 곡 ‘키스키스’를 안무와 함께 선보여 관중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코드는 지난 3일 새벽 ‘열린음악회’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멤버인 은비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리세는 병원으로 이송해 큰 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7일 숨을 거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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