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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향해 “얼굴 다 보고 싶네” 어떤 이유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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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11:43
2014년 9월 11일 11시 43분
입력
2014-09-11 11:33
2014년 9월 11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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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맹승지 (사진=페이스북 캡처)
MBC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에 출연 중인 맹승지의 과거 (SNS) 악플러 일침 글이 새삼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며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참지 않았다.
이어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덧붙이며 악플러들을 쏘아 붙였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악플러’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을 달았고, 이에 ‘진짜 사나이’ 맹승지는 불쾌한 기분을 적나라하게 글로 표현했다.
한편 맹승지는 출연중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연이은 돌발행동과 실수로 인해 넷 상에서 많은 질타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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