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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일본서 배우 데뷔, 근황 보니…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4 20:37
2014년 9월 4일 20시 37분
입력
2014-09-04 20:36
2014년 9월 4일 2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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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사진 = 강지영 SNS
강지영 배우 데뷔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하는 가운데, 근황이 재조명 받았다.
강지영은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지내? 난 잘 지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영국 거리에 있는 의자에 앉아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화이트 스키니 바지에 검은 재킷을 입은 강지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지영은 지난 4월 전 소속사인 DSP 미디어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카라를 탈퇴하고 영국 런던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강지영은 지난달 일본 연예 기획사 스위트 파워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영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데뷔를 준비해왔다.
한편, 4일 일본 매체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강지영은 10월부터 일본TV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방송될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의 여주인공으로 낙점, 배우로 데뷔한다.
지옥선생 누베’는 귀신 손을 가진 초등학교 교사가 아동을 지키기 위해 요괴나 악령을 퇴치하는 학원 코미디로, 강지영은 ‘지옥선생 누베’에서 설녀 유키메 역을 맡았다.
강지영 배우 데뷔. 사진 = 강지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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