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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이광수 ‘풋풋 첫키스’, 투렛증후군 극복 과정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1:41
2014년 8월 29일 11시 41분
입력
2014-08-29 11:35
2014년 8월 29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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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이광수, 이성경, 투렛증후군’
이광수가 투렛증후군을 딛고 이성경과 첫키스를 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2회에서는 이광수(박수광 역)가 이성경(오소녀 역)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성경은 이광수와 말다툼을 하던 중 키스를 시도했다.
하지만 당황한 이광수는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여 첫키스가 무산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성경은 이에 당황하지 않고 이광수에게 헤드폰을 씌워줬다. 이에 이광수는 투렛증후군 증상이 가라앉자 용기를 내 이성경에게 키스를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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