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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술취하면 이런모습? 성동일과 눈풀린채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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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15:01
2014년 8월 28일 15시 01분
입력
2014-08-28 14:36
2014년 8월 28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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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사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배우 조인성이 아련한 취중진담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28일 조인성(장재열 역)과 성동일(조동민 역)이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술에 취해 속내를 털어놓는 조인성의 모습이다. 조인성은 멍하니 아래를 응시하고 있고 성동일은 그런 조인성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다.
극중 성동일은 조인성과 관련된 비밀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성동일은 16세의 어린 나이에 의붓아버지 살인사건을 겪은 조인성을 염려했다.
조인성이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을지, 정신과 의사인 성동일이 어떤 식으로 조인성의 상처에 다가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조인성과 성동일의 취중진담이 담긴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조인성. 사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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