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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2세이브…동영상 보니 압도적 피칭 ‘10G 연속 무실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09:58
2014년 8월 22일 09시 58분
입력
2014-08-22 09:35
2014년 8월 22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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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2세이브 동영상’
‘돌부처’ 오승환(32·한신)이 시즌 32세이브를 달성했다.
21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경기에서 오승환은 5―4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32세이브를 기록했다.
전날 31세이브를 올린 오승환은 이틀 연속 세이브이자 8경기 연속 세이브를 따내며 지난 1997년 선동열 현 KIA 감독이 달성한 일본 내 한국인 한 시즌 최다 세이브(38세이브) 기록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또한 10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도 이어나갔다.
이날 첫 타자 다카하시 슈헤를 3구 삼진으로 잡은 오승환은 9번 다니시게 모토노부에 볼넷을 허용했지만, 후속타자 2명을 삼진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경기를 마쳤다.
‘오승환 32세이브 동영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32세이브 동영상, 역시 오승환 대단하다” , “오승환 32세이브 동영상, 멋있다” , “오승환 32세이브 동영상, 40세이브까지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시즌 32세이브 기록과 함께 오승환의 평균 자책점은 1.71에서 1.68로 내려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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