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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심원 작품, ‘운널사’ 속 개똥이 그림의 비밀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21:21
2014년 8월 14일 21시 21분
입력
2014-08-14 21:19
2014년 8월 14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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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심원 작품/육심원
육심원 작품
작가 육심원의 작품이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이하 운널사)’에서 포착됐다.
13일 방송된 ‘운널사’에서는 전 남편인 장혁과 헤어진 뒤 프랑스 유학을 떠난 장나라가 유명 작가가 돼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장나라는 유명 캐릭터 작가 ‘앨리 킴’으로 변신했다. 그러면서 등장한 그림이 화제를 모았다. 그림은 따뜻한 색채와 익살스러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장나라의 별명인 이른바 ‘개똥이 그림’이라 불리기도 했다.
‘운널사’ 속 그림은 실제 작가 육심원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운널사’ 제작진은 “행복하고 당당한 여성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육심원 작가가 미영의 캐릭터에 적격이라고 생각했고, 기획 단계부터 꾸준한 러브 콜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육심원 작품 몰랐다”, “육심원 작품, 그림 예쁘다”, “육심원 작품,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육심원 작품/육심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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