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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연인 제니퍼 사임 죽음에 노숙생활까지…'뭉클' 사연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4:34
2014년 8월 11일 14시 34분
입력
2014-08-11 11:36
2014년 8월 11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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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미국의 유명 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노숙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매체가 키아누 리브스의 노숙 생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아누 리브스는 누군지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피폐한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덥수룩한 수염에 낡고 허름한 옷을 입고 길거리를 전전하는 그의 모습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다. 그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 사이에서 노숙을 하게 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4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키아누 리브스가 노숙을 하게 된 이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아누 리브스가 오랜 연인 제니퍼 사임의 죽음에 힘들어 하다 노숙 생활을 시작하게 된 사연이 그려졌다.
키아누 리브스는 절친한 동료였던 리버 피닉스의 약물 중독으로 인한 사망 이후로 힘들어 했다. 한동안 고생하던 그는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의 소개로 제니퍼 사임과 만나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이에 두 사람은 적극적으로 사랑을 키워 나갔고 키아누 리브스는 그녀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 하지만 제니퍼 사임은 임신 8개월째에 아이를 유산하며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결국 키아누 리브스와 이별했다.
이별 후 1년이 채 안 돼 제니퍼 사임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제니퍼 사임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최근 키아누 리브스는 입양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져 노숙 생활을 청산하고 집으로 돌아갈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노숙 생활 도중 '매트릭스2' '매트릭스3' '콘스탄틴' 등에서 활약했지만 거리를 전전하며 제니퍼 사임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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