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핫펠트, 원더걸스 예은 솔로 출격…드래스입고 격정적인 안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1 11:21
2014년 8월 11일 11시 21분
입력
2014-08-11 10:45
2014년 8월 11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핫펠트, 원더걸스 예은 솔로 출격…드래스입고 격정적인 안무
인기가요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 ‘핫펠트(예은)’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핫펠트의 ‘에인트 노바디’의 퍼포먼스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핫펠트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회전하는 원형 무대 위에서 누운 채로 열창을 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핫펠트는 회전하는 원형 무대를 이용해 드레스 의상에도 불구하고 격정적인 안무를 선보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했다.
아직 조금은 낮설은 예은의 솔로 활동명 ‘핫펠트’ 뜻은 Heartfelt(진심 어린, 마음에서 우러나온)라는 단어에 중의적으로 Hot(뜨거운)이라는 의미를 담아 ‘진심이 담긴 음악, 마음이 느끼는 음악을 Hot하고 새롭게 만들겠다’라는 의미로 알려졌다.
인기가요에서 핫펠트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핫펠트, 뮤직비디오 보는 줄 알았네”, “인기가요 핫펠트, 퍼포먼스 제대로다”, “인기가요 핫펠트, 반전이었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LTV 낮추고 만기연장 더 까다롭게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계엄후 가계도 쪼들려”…복권 구입액 다자녀 가구서 50%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