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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엘, 엑소 팬클럽 출범에 찬열 ‘귀요미 4종 셀카’ 화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3:50
2014년 8월 6일 13시 50분
입력
2014-08-06 13:49
2014년 8월 6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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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엘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
엑소 엘
그룹 엑소(EXO) 찬열이 공식 팬클럽 ‘엑소 엘(EXO-L)’ 출범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찬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EXO에게 공식 팬클럽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엑소 엘(EXO-L)! 이름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찬열은 “드디어 팬 여러분들과 저희가 하나가 될 시간입니다! 다같이 WE ARE ONE! #exol #이름이 #사랑스러워 #k와m알파벳중간에 #L이있다는 건 #서프라이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찬열의 모습이다. 찬열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윙크를 하는 등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같은 날 엑소는 공식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을 출범했다. ‘엑소 엘(EXO-L)’ 전용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클럽 ‘엑소 엘(EXO-L)’을 모집했다.
팬클럽명 ‘엑소 엘(EXO-L)’는 ‘엑소-러브(EXO-LOVE)’의 줄임말로, 알파벳 순서에서 K와 M 사이에 L이 위치하듯 ‘엑소-케이(EXO-K)’와 ‘엑소-엠(EXO-M)’ 안에서 엑소를 사랑하는 모든 팬을 의미한다.
엑소 엘.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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