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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달라붙는 트레이닝복으로 볼륨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9:14
2014년 8월 6일 19시 14분
입력
2014-08-06 11:31
2014년 8월 6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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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람 32kg 감량/인스타그램
박보람 32kg 감량… 달라붙는 트레이닝복으로 볼륨몸매 과시
박보람 32kg 감량
데뷔곡 ‘예뻐졌다’ 예고 영상을 공개한 박보람이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그만 하고 싶당. 박보람 ‘예뻐졌다’ 8월 7일”이라는 함께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32kg 감량한 박보람이 진분홍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박보람은 “운동 그만하고 싶다”라고 귀엽게 말하고 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출연 당시 박보람은 통통한 모습이었지만 현재는 날씬한 몸매와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을 받기도 했다.
당시 박보람 측은 “성형수술이 아니라 체중 감량이 비결”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보람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으며 32kg을 감량했다. 또한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보람 32kg 감량, 박보람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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