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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로 몸매 관리…피부-식단 관리법 다시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6:32
2014년 8월 5일 16시 32분
입력
2014-08-05 16:31
2014년 8월 5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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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효리 요가/ 코스모폴리탄 제공
이효리 요가
가수 이효리가 요가를 수련하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이효리의 피부 관리법과 식단이 화제다.
이효리는 지난 2012년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점”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팥죽과 채소반찬의 단출한 식단의 모습이다.
또 이효리는 5월 28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침 식단으로 ‘렌틸콩’을 소개했다. 렌틸콩은 지난 2006년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가 요거트, 올리브유, 낫토, 김치와 함께 세계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식품이다.
이효리는 지난 달 29일에는 SBS ‘매직아이’에 출연, 자신의 피부 관리법으로 ‘오일풀링’을 꼽은 바 있다.
이효리는 “인도식 건강관리법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식물성 오일로 가글을 하는 거다. 입안에 독소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오일과 함께 독소가 빠진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피부가 좋아지고 살이 빠지고 혈색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는 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으로 혼자 아쉬탕가 마이솔(요가의 한 종류)을 해보았다. 아직 순서가 헷갈리긴 하지만 수업에 맞춰 따라가는 게 아닌 내 호흡대로 할 수 있다는게 좋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효리는 요가에 대해 “매일매일 수련한 지 이제 8달이 되어간다. 프라이머리를 마치려면 3년은 해야 한다는데 해이해지지 말고 끝까지 해보고 싶다. 나를 위해 뭔가 끝까지 해본 게 있었던가. 나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효리 요가/ 코스모폴리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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