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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섹시한 발레리나’ 변신…볼륨감 폭발 ‘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2:01
2014년 8월 5일 12시 01분
입력
2014-08-05 11:56
2014년 8월 5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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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쎄시 제공
하연주
tvN ‘더 지니어스3’ 출연을 확정지은 하연주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하연주는 5월 2일 공개된 잡지 ‘CECI(쎄씨)’ 화보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 화보는 발레리나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하연주는 무용 연습실을 연상시키는 소품을 활용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화보 속 하연주는 허리와 다리라인이 드러나는 보디슈트와 팬츠, 스커트를 활용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과시했다.
하연주는 촬영과 함께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위로 길고 가는 팔과 다리를 꼽았다. 하연주는 “초등학교 때부터 발레를 배워 스트레칭을 많이 한 덕인 것 같다”며 “최근엔 종목을 바꿔 일주일에 세 번씩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일상인 것 같다. 매일 거울 속에 비친 내 몸매는 어떤지 관찰하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5일 tvN 관계자는 “하연주가 ‘더 지니어스3’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하연주는 명석한 두뇌를 사용하는 것 뿐 아닌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만큼 다양한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 지니어스’에 최적합한 참가자”고 설명했다.
앞서 하연주는 지난해 11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멘사 회원임을 알리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하연주의 공인 IQ는 156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하연주, 쎄시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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