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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막춤, 1위 공약 이행… 막춤도 섹시한 소유와 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55
2014년 8월 1일 09시 55분
입력
2014-08-01 09:34
2014년 8월 1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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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스타 막춤, 1위 공약 이행… 화끈한 막춤
걸그룹 씨스타가 1위의 기쁨을 ‘막춤’으로 표현해 화제다.
씨스타는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쟁쟁한 1위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솜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씨스타를 사랑해 주는 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라는 “사장님과 매니저, 씨스타 부모님들 그리고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많은 활동은 못 했지만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꾸미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앵콜 무대에서 씨스타는 기쁨을 막춤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유와 보라는 머리를 흔들며 무아지경 코믹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씨스타 막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막춤, 뭘해도 귀엽네요” “씨스타 막춤, 막춤도 섹시하네요” “씨스타 막춤, 1위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엠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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