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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막춤, 1위 공약 지켜…머리 흔들며 코믹댄스 ‘폭소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09:40
2014년 8월 1일 09시 40분
입력
2014-08-01 09:32
2014년 8월 1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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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막춤’
걸그룹 씨스타(효린·다솜·소유·보라)가 1위 공약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1위를 차지하는 씨스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다솜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다. 씨스타를 사랑해주는 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라는 “사장님과 매니저, 씨스타 부모님들 그리고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꾸미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앙코르무대에서 씨스타는 1위 공약인 막춤을 선보였으며, 특히 보라와 소유는 머리를 흔들며 코믹댄스를 춰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씨스타는 지난달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막춤을 보여주겠다. 우리만의 코믹한 댄스가 있다”고 1위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씨스타 막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스타 막춤, 막춤 귀엽다” , “씨스타 막춤, 막춤을 춰도 예쁘네” , “씨스타 막춤, 1위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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