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JYJ 멤버십 위크' 개최…"우리를 있게 해준 팬들을 위한 자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21:00
2014년 7월 31일 21시 00분
입력
2014-07-31 17:39
2014년 7월 31일 17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JYJ 멤버십 위크
그룹 JYJ의 ‘2014 멤버십 위크’가 개최됐다.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JYJ의 팬 박람회인 ‘JYJ 멤버십 위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JYJ는 3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JYJ 멤버십 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JYJ는 “3년째 하고 있는데 처음 시작할 때와 마음이 똑같다”면서 “우리를 여기에 있게 해준 팬들을 위한 자리이니 많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에게 해줄 수 있는 마음을 담아 현실화시킨 장소다. 크기도 이전보다 훨씬 커졌다”고 덧붙였다.
이번 ‘JYJ 멤버십 위크’ 행사는 ‘JYJ 음악의 모든 것’을 주제로, ‘박람회’와 ‘팬미팅&쇼케이스’로 나뉘어 펼쳐진다.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면 ‘워터폴 스크린 터널’ 공간이 팬들을 맞이한다.
이 곳에는 수천 장의 JYJ 사진이 채워져 있고, 이동 경로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면 대형 LED스크린에서 ‘멤버십 위크 웰컴 영상’과 JYJ 브랜드 광고 영상, 이번 새 앨범의 타이틀곡 ‘백 시트’의 뮤직비디오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JYJ 북 카페’, ‘JYJ의 극장’, ‘드레스룸’, ‘클럽 JYJ’ ‘JYJ 스튜디오’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2014 JYJ 멤버십 위크’ 행사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JYJ 멤버십 위크. 사진=스포츠동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8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러트닉 “석탄 집중”… 다보스 뒤흔든 美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