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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열애’ 민아, 과거 방송에서 “손흥민 선수가…”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4:22
2014년 7월 31일 14시 22분
입력
2014-07-31 13:16
2014년 7월 31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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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민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손흥민 민아
축구선수 손흥민과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민아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30일 방송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열애 소식을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걸스데이 모습이 공개됐다.
리포터는 민아에게 “브라질 월드컵 출전 선수 중 누가 골을 넣을 것 같냐”고 물었고, 민아는 “손흥민 선수가 넣을 것 같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 매체는 29일 “손흥민과 민아가 핑크빛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흥민과 민아가 손을 잡고 걷는 모습, 손흥민이 건넨 꽃다발을 받고 환한 미소를 짓는 민아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와 손흥민이 좋은 감정으로 두 번 만났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 손흥민이 독일 소속팀으로 복귀하기 전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손흥민 민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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