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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남편’ 임효성, 독특한 쌍둥이 구분법… 황당+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9:01
2014년 7월 30일 19시 01분
입력
2014-07-30 18:47
2014년 7월 30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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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남편 임효성’
‘슈 남편’ 임효성이 쌍둥이 구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슈 임효성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슈·임효성 부부의 집을 찾은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라희 라율 쌍둥이 자매에 함박 웃음을 보였다. 하지만 임효성은 쌍둥이를 구분하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임효성은 라율과 라희를 차례로 품에 안았다. 이때 라희가 울자 임효성은 “거부하는거 보니까 라희가 맞다”며 자신만의 쌍둥이 구분법을 공개했다.
‘슈 남편 임효성’ 출연 방송에 네티즌들은 “나는 여전히 구분할 수 없다”, “쌍둥이 너무 귀여워요”, “슈 남편 임효성, 은근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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